
[무한뉴스] 코로나 19가 기승을 부른 상반기에도 음성군 관내의 24개의 봉사단체 및 유관기관이 모두 합심해 음성군 소재 농가 및 기업체에 모자란 일손을 돕기 위해 생산적 일손봉사에 앞장섰다.
코로나 19로 인해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과수농가에 관내 유관기관 및 봉사단체, 자원봉사자치회, 음성군장애인복지센터, 음성의용소방대·여성의용소방대, 천고풍설장구,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여성정치연맹, 한올봉사단 등)와 개인 봉사자, 총 726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복숭아 꽃눈 제거를 시작으로 복숭아·사과 적과, 적화, 과수봉지싸기, 수박순치기 등 다양한 일손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외국근로자들이 본국으로 귀국하면서 일손이 부족해진 농업회사법인 ㈜진성에 대거 봉사활동하며 힘을 보태줬다.
생산적 일손봉사는 일할 능력이 있는 만 75세 이하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하루 4시간 일손봉사 후 실비 2만원과 봉사실적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일할 곳은 음성군에 소재한 농가와 제조업 분야 중소기업으로 농가에서는 농작물 파종, 수확, 포장작업 등을 하며 중소기업에서는 스티커 부착, 포장, 분류 등 단순 작업과 같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을 하게 된다.
코로나 19로 인해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과수농가에 관내 유관기관 및 봉사단체, 자원봉사자치회, 음성군장애인복지센터, 음성의용소방대·여성의용소방대, 천고풍설장구,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여성정치연맹, 한올봉사단 등)와 개인 봉사자, 총 726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복숭아 꽃눈 제거를 시작으로 복숭아·사과 적과, 적화, 과수봉지싸기, 수박순치기 등 다양한 일손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외국근로자들이 본국으로 귀국하면서 일손이 부족해진 농업회사법인 ㈜진성에 대거 봉사활동하며 힘을 보태줬다.
생산적 일손봉사는 일할 능력이 있는 만 75세 이하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하루 4시간 일손봉사 후 실비 2만원과 봉사실적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일할 곳은 음성군에 소재한 농가와 제조업 분야 중소기업으로 농가에서는 농작물 파종, 수확, 포장작업 등을 하며 중소기업에서는 스티커 부착, 포장, 분류 등 단순 작업과 같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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