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아산시가 코로나19 최근 지역 내 확진자 발생과 해외입국자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라 지난 6월 23일부터 자가격리자에게 생필품지원을 재개 중이다.
그동안 정부예산 지원 없이, 도내 아산시를 포함한 3개 시군에서만 자체 예산으로 생필품을 지원해 왔으나, 시는 5월 초 이후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아 생필품 지원을 잠정 중단한 상태였다.
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추가발생과 14일간의 격리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안전생활 유지를 위해 시 자체 예산을 긴급 편성해 자가격리가구에 격리 기간 동안 생필품 지원키로 했다.
자가격리 1:1 모니터링 전담직원을 통해 체온계, 마스크, 소독제와 더불어 즉석밥, 라면. 김, 밑반찬으로 구성된 생필품이 비대면으로 전달된다.
그동안 정부예산 지원 없이, 도내 아산시를 포함한 3개 시군에서만 자체 예산으로 생필품을 지원해 왔으나, 시는 5월 초 이후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아 생필품 지원을 잠정 중단한 상태였다.
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추가발생과 14일간의 격리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안전생활 유지를 위해 시 자체 예산을 긴급 편성해 자가격리가구에 격리 기간 동안 생필품 지원키로 했다.
자가격리 1:1 모니터링 전담직원을 통해 체온계, 마스크, 소독제와 더불어 즉석밥, 라면. 김, 밑반찬으로 구성된 생필품이 비대면으로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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