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22일 10시 청주청원도서관에서 ‘재난을 배경으로 휴머니즘을 말하다’ 라는 주제 아래 인문독서아카데미가 개강했다.
‘인문독서아카데미’는 인문정신문화 고양을 위한 문체부 전국 공모사업으로 청원도서관은 포스트코로나에 대한 사람들의 궁금들을 해소할 수 있는 시의성있는 주제로 지난 4월 선정됐다.
첫번째 강의는 지식인공동체 수유너머에서 활동했던 오선민 강사가 인류 최초의 신화인 ‘길가메시서사시’를 소재로 재난에 처한 인간이 철학을 탄생시키는 의미에 대해 강연해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강연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당초 70명 모집이었던 수강생을 20명으로 줄였고 방역소독한 강의실에서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수강했다.
오창호수도서관 박종철 관장은 유익한 강좌를 더 많은 시민과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과 함께 참여자들에게 소수의 혜택임을 강조하며 15회 모두를 빠짐없이 참석해 줄 것을 당부했다.
청원도서관 인문독서아카데미는 앞으로 3개월간 매주 월요일 진행되며 코로나시대를 겪는 현재 상황을 인문학적으로 성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문독서아카데미’는 인문정신문화 고양을 위한 문체부 전국 공모사업으로 청원도서관은 포스트코로나에 대한 사람들의 궁금들을 해소할 수 있는 시의성있는 주제로 지난 4월 선정됐다.
첫번째 강의는 지식인공동체 수유너머에서 활동했던 오선민 강사가 인류 최초의 신화인 ‘길가메시서사시’를 소재로 재난에 처한 인간이 철학을 탄생시키는 의미에 대해 강연해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강연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당초 70명 모집이었던 수강생을 20명으로 줄였고 방역소독한 강의실에서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수강했다.
오창호수도서관 박종철 관장은 유익한 강좌를 더 많은 시민과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과 함께 참여자들에게 소수의 혜택임을 강조하며 15회 모두를 빠짐없이 참석해 줄 것을 당부했다.
청원도서관 인문독서아카데미는 앞으로 3개월간 매주 월요일 진행되며 코로나시대를 겪는 현재 상황을 인문학적으로 성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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