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서천군은 지난 12일 한산모시짜기 국가중요무형문화재 방연옥 여사와 인형극단 또봄이 함께하는 어린이 인형극 ‘신비한 옷’ 1회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공연은 기림어린이집 원아 4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방연옥 여사가 한산모시를 소개하고 모시짜기를 시연한 뒤, 직접 문제를 내어 답을 맞힌 참가자에게 모시베틀 모형을 선물했다.
이어 인형극단 또봄은 한산모시 관련 설화를 각색한 인형극 ‘신비한 옷’을 공연하고 인형극에 관련된 퀴즈 한산모시·명주·안동삼베 촉감 비교체험 직물 짜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신동순 관광축제과장은 “어린이들이 한산모시에 대해 재미있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인형극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한산모시에 관심을 갖고 전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공연은 기림어린이집 원아 4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방연옥 여사가 한산모시를 소개하고 모시짜기를 시연한 뒤, 직접 문제를 내어 답을 맞힌 참가자에게 모시베틀 모형을 선물했다.
이어 인형극단 또봄은 한산모시 관련 설화를 각색한 인형극 ‘신비한 옷’을 공연하고 인형극에 관련된 퀴즈 한산모시·명주·안동삼베 촉감 비교체험 직물 짜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신동순 관광축제과장은 “어린이들이 한산모시에 대해 재미있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인형극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한산모시에 관심을 갖고 전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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