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한국국토정보공사 국토정보교육원은 지난 9일 공주시청을 방문해 보훈가족을 위해 써달라며 온누리상품권 130매를 전달했다.
시에 따르면, 김영욱 직무대행은 이날 김정섭 시장을 만나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그 뜻을 기리고 보훈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
김 직무대행은 “작은 정성이지만 오늘 전달한 위문품이 국가유공자분들의 복지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하신 보훈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시는 기탁된 온누리상품권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보훈대상자 13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국내 유일의 국토정보교육기관인 LX국토정보교육원은 다음 달 공주시 사곡면 계실리 소재 국민안전교육 연구단지로 이전할 예정이다.
김정섭 시장은 “국토정보교육원의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국토정보교육원의 공주 이전을 적극 환영하고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시에 따르면, 김영욱 직무대행은 이날 김정섭 시장을 만나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그 뜻을 기리고 보훈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
김 직무대행은 “작은 정성이지만 오늘 전달한 위문품이 국가유공자분들의 복지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하신 보훈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시는 기탁된 온누리상품권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보훈대상자 13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국내 유일의 국토정보교육기관인 LX국토정보교육원은 다음 달 공주시 사곡면 계실리 소재 국민안전교육 연구단지로 이전할 예정이다.
김정섭 시장은 “국토정보교육원의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국토정보교육원의 공주 이전을 적극 환영하고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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