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청주시가 3일 오전 11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제24회 청주시 계약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계약심의위원회는 심의위원 13명이 참석했으며 ‘2020년 정보시스템 통합 유지보수 용역’ 등 5건의 심의 안건에 대한 해당 부서장의 제안설명, 사업의 계약방법 및 적절성에 대한 심의, 의결 순으로 진행됐다.
청주시 계약심의위원회는 계약 및 사업관련분야 교수, 변호사, 관련기관, 시민단체 등 전문적 지식을 가지고 있는 민간위원들이 전문적이고 심도 있는 심의절차를 거쳐 심의결과를 입찰 및 계약체결 등에 반영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계약심의위원회의의 심의 대상은 시 본청 및 사업소, 직속기관, 구청에서 추진하는 추정가격 50억원이상의 공사와 10억원 이상의 용역·물품구매 등이다.
시는 계약심의위원회를 통해 경쟁입찰의 입찰참가자 자격 제한에 관한 사항, 계약체결 방법에 관한 사항, 낙찰자 결정방법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계약심의위원회의 운영은 계약에 따른 불필요한 오해를 불식시키고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것”이라며 “계약행정의 지속적인 제도개선을 통해 불편사항을 적극 해결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계약심의위원회는 심의위원 13명이 참석했으며 ‘2020년 정보시스템 통합 유지보수 용역’ 등 5건의 심의 안건에 대한 해당 부서장의 제안설명, 사업의 계약방법 및 적절성에 대한 심의, 의결 순으로 진행됐다.
청주시 계약심의위원회는 계약 및 사업관련분야 교수, 변호사, 관련기관, 시민단체 등 전문적 지식을 가지고 있는 민간위원들이 전문적이고 심도 있는 심의절차를 거쳐 심의결과를 입찰 및 계약체결 등에 반영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계약심의위원회의의 심의 대상은 시 본청 및 사업소, 직속기관, 구청에서 추진하는 추정가격 50억원이상의 공사와 10억원 이상의 용역·물품구매 등이다.
시는 계약심의위원회를 통해 경쟁입찰의 입찰참가자 자격 제한에 관한 사항, 계약체결 방법에 관한 사항, 낙찰자 결정방법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계약심의위원회의 운영은 계약에 따른 불필요한 오해를 불식시키고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것”이라며 “계약행정의 지속적인 제도개선을 통해 불편사항을 적극 해결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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