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문화재청과 ‘마량리 동백나무 숲’ 개선 방향 논의

정민정 기자 / 기사승인 : 2020-05-18 10: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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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문화재청과 ‘마량리 동백나무 숲’ 개선 방향 논의
[무한뉴스] 서천군은 지난 13일 국가지정문화재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 숲’ 개선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가졌다.

문화재청과 문화재·천연기념물 전문가와 함께 진행된 이번 현장 설명회에서는 천연기념물 보호와 방문객 안전에 대한 문제를 논의했다.

아울러 문화재 보호 및 활용과 관광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노박래 군수는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 숲은 매년 약 15만명의 방문객이 찾아오는 서천 제일의 관광명소”며 “군민들과 함께 문화재 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문화재를 활용해 방문객의 더 큰 사랑을 받는 명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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