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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 |
[무한뉴스=정승훈 기자]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0월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자말 압둘라 알 수웨이디(Jamal Abdulla Al Suwaidi) 주한 아랍에미리트(UAE) 대사를 면담하고, 양국 간 미래 교육 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면담은 신임 주한 아랍에미리트(UAE) 대사의 취임 예방을 계기로 마련됐으며, 2025년 11월 체결된 '한-아랍에미리트(UAE) 정상 공동선언'에 따른 교육 분야 후속 협력을 구체화하기 위한 자리이다.
양측은 한국의 수학·과학교육과정(STEM) 및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 등 사례를 바탕으로 교육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 인공지능(AI)·평생교육 정책 교류와 학교·교육기관 간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는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여러 방면에서 긴밀한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왔다.”라며, “이번 면담을 계기로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 교류와 관련 기관 간 협력을 더욱 확대하여 양국 우호 관계가 한층 더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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