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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15일, 대한한돈협회 신안지부는 신안군복지재단에 추석을 맞아 한돈 선물세트를 기탁 |
[무한뉴스=정민정 기자] 대한한돈협회 신안지부(회장 박태오)는 추석 명절을 앞둔 9월 15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돈 선물세트 200박스(400kg, 약 2,000인분)를 신안군복지재단(이사장 고인철)에 기탁했다.
대한한돈협회 신안지부는 2023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한돈 선물세트 200박스를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박태오 회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고인철 신안군복지재단 이사장은 “명절마다 지역의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한한돈협회 신안지부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후원이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지역 곳곳에 온정이 전해질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신안군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한한돈협회 신안지부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에 기탁된 한돈 선물세트가 이웃들에게 따뜻한 추석의 정을 전하는 소중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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