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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시의회 산업경제복지위원회, 범한퓨얼셀 등 2개소 현장 방문 |
[무한뉴스=양현명 기자] 창원특례시의회 산업경제복지위원회는 31일 지역 수소 에너지와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는 (주)범한퓨얼셀과 (주)범한자동차를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내달 1일 개회하는 제155회 제1차 정례회를 앞두고, 관내 주요 기업의 사업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해 수렴된 의견을 의정 활동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위원회는 (주)범한퓨얼셀의 수소연료전지 생산 시설을 시찰하며 임직원을 격려하고, 기술 혁신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를 당부했다.
이어 (주)범한자동차에서는 친환경 버스 제조 공정을 점검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수소 모빌리티 보급을 위한 협력 방안과 안전 관리 강화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정희 위원장은 "정례회를 앞두고 창원 미래 먹거리 산업의 현주소와 실무적 고충을 파악하고자 현장을 찾았다"며, "지속적인 소통으로 지역 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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