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 사격팀,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 금 1, 은 3 획득

양복규 기자 / 기사승인 : 2026-08-31 13: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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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트랩 개인전 박종하 한국신기록으로 정상에
▲ 북구청 사격팀 트랩 단체전 김덕훈,박종하,박진영,김수영.

[무한뉴스=양복규 기자] 울산 북구청 사격팀이 제8회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박종하가 한국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거는 등 메달 4개를 획득했다.

북구청 사격팀은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더블트랩과 트랩, 스키트에서 고른 활약을 했다.

박종하는 더블트랩 개인전에서 본선 109점으로 한국신기록을 작성하며 정상에 올랐고, 스키트 개인전에서는 안일지가 본선 115점, 결선 27점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트랩 단체전에서는 김수영·김덕훈·박종하·박진영이 336점을 쏘며 은메달을 따냈고, 개인전에서는 박진영이 본선 111점, 결선 25점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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