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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보포스터 |
[무한뉴스=정민정 기자] (재)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 김성규)은 ‘디지털 크리에이터 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0월 3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흥원(만성북로 21-26) 1층에서 유튜브 크리에이터 기미로 작가와 함께하는 '종이접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 크리에이터에 대한 도민의 인식을 높이고,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도민 참여형 문화행사다. 가족 단위 도민, 특히 초등학생들이 종이접기라는 친숙한 체험을 통해 창작의 즐거움을 느끼고, 콘텐츠 창작자와 직접 만나는 경험을 통해 디지털 콘텐츠 세계를 보다 가깝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유튜브 크리에이터 기미로 작가의 다양한 작품을 볼 수 있으며,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도 갖게 된다. 행사는 ▲기미로 작가의 종이접기 작품세계 강연, ▲학부모를 위한 종이접기 길잡이 특강, ▲작품 제작 시연 및 완성 작품 전시, ▲작가 사인 및 기념 촬영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진흥원 김성규 원장은 "디지털 크리에이터는 단순한 콘텐츠 생산자가 아니라 도민과 함께 문화를 만들어 가는 창작이며, 콘텐츠 창작과 도민 문화가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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