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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림시장에서 장보기에 참여한 류경기 중랑구청장과 직원들의 모습 |
[무한뉴스=정승훈 기자] 중랑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4일부터 11일까지 지역 전통시장 7곳과 골목형상점가 1곳을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고, 상인들과 소통하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청장과 직원들은 시장을 방문해 제수용품과 농산물 등을 직접 구매했고,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운영 상황과 애로사항을 살폈다. 구는 우림시장을 시작으로 설 전까지 지역 내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를 차례로 방문해 상인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설 대목을 맞아 지역 내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총 20개소는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및 경품을 증정하고 제수용품을 할인 판매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구는 구민들이 안전하게 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지역 내 전통시장 골목형상점가에 대한 안전 점검을 완료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에서 다양한 행사와 할인 혜택을 준비하는 등 구민 여러분의 발걸음을 기다리고 있다”며, “전통시장을 찾아 질 좋은 제수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고 이웃과 함께 명절의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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