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태극기 달기 운동 사진 |
[무한뉴스=정민정 기자] 충북 제천시 청전두진백로1차 아파트 입주민들이 제78회 광복절을 맞아 지난 15일‘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했다.
이날 입주민 전 세대(484세대)가 참여하여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기억하고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조기 게양을 실천했다.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에 참여한 한 입주민은 “기념일, 국경일마다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하면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성희 입주자 대표는 “지난 현충일에 이어 이번 광복절에도 집집마다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며 “기념일과 국경일에 태극기를 게양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여 태극기 게양이 일상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월 청전두진백로 1차 아파트는 ‘태극기 달기 시범마을’로 지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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